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벼농사로 인해 지구 맑은 물의 30%가 사용되고 총 온실가스의 2.5%가 논에서 배출됩니다.  이 문제의 근본 원인은 논에 물을 채워 벼를 재배하기 때문입니다. 벼는 수생식물이 아니며 뿌리에 산소가 공급될 때 더 잘 자랍니다. 하지만, 논에 물이 없으면 호기성 광엽잡초가 논을 우점하여 벼는 정상 수확이 불가능합니다. 이러한 이유로 물 속에서도 죽지 않는 특성을 이용해서 벼를 물 속에서 재배하게 된 것입니다. 하지만, 물 부족이 심해지는 기후변화 속에서는 이러한 관행은 더 이상 지속가능 하지 않습니다.  최소의 물을 사용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억제한 지속가능 벼농사 씨앗필름직파‘ 를 개발하여 이를 농업, 농촌,  농민께 바칩니다.

그린앤드씨도(주)  대표이사 최성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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